달달
추운 겨울의 어느 날, 은오는 산에 들어온 남자의 물건을 털다 제대로 걸려서 혼쭐이 나고 만다.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남자에게 뭐든 할 테니 살려만 달라고 엉엉 울며 비는 은오는 그날로 남자에게 잡혀가 종살이를 하게 되는데…… 세상이 혐오스러운 채윤사와 세상에 대해서라곤 아무것도 모르는 은오. 모악산의 우연이 필연이 되기까지. 그들의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다시 겨울까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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