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의 밤
첫날밤, 주인의 신부가 사라졌다. 텅 비어 버린 공주의 침실에서 어쩔 줄 모르는 이벨리에게 주인은 명령했다. “네가 공주를 대신해야겠다.” 반쯤은 놀리듯 시작된 유희. 그러나 두려워하면서도 피하지 않는 하녀의 발칙함이 그의 잔인한 본능을 건드리고 말았다. “주, 주인님.” “그래. 내가 네 주인이지.” 그러니 “얌전히 혀 내밀어.”
연재 목록
별점
-
하녀의 밤 17화2025.02.25 487(3)
-
하녀의 밤 16화2025.02.18 537(3)
-
하녀의 밤 15화2025.02.11 461(3)
-
하녀의 밤 14화2025.02.04 477(4)
-
하녀의 밤 13화2025.01.28 359(3)
-
하녀의 밤 12화2025.01.28 180(3)
-
하녀의 밤 11화2025.01.14 164(4)
-
하녀의 밤 10화2025.01.07 126(4)
-
하녀의 밤 9화2024.12.31 292(3)
-
하녀의 밤 8화2024.12.31 80(3)
-
하녀의 밤 7화2024.12.31 419(3)
-
하녀의 밤 6화2024.12.31 342(5)
-
하녀의 밤 5화2024.12.31 90(3)
-
하녀의 밤 4화2024.12.31 489(5)
-
하녀의 밤 3화2024.12.31 272(4)
-
하녀의 밤 2화2024.12.31 63(3)
-
하녀의 밤 1화2024.12.31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