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딸은 세상을 구원하고 싶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없이 외롭게 지내던 첼리안, 밤을 새워 읽은 소설의 결말 때문에 충격으로 정신을 잃는다. 다시 눈을 떠보니 어린아이? 그리고 낯익은 풍경... 여긴 책 속이잖아! "달콤한 향이 나네?" "태양의 색을 가졌구나." 어둠의 땅인 모데스의 마왕, 카르텐. 그는 첼리안을 전쟁 고아로 여기고 데려가 아빠가 되어주겠다며 달콤살벌(?)하게 첼리안을 보살핀다. 빛과 어둠, 두 진영의 끊임없는 전쟁을 막아야 세상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 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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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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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딸은 세상을 구원하고 싶습니다 4화2023.06.13 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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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딸은 세상을 구원하고 싶습니다 3화2023.06.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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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딸은 세상을 구원하고 싶습니다 2화2023.06.13 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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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딸은 세상을 구원하고 싶습니다 1화2023.06.13 830(4)


상징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