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촌각시
"바깥나리한테 쉰 석이나 주셨다고요? 저를 사는 조건으로요? ...왜 그렇게 까지 하셨죠?" "그렇게 안 하면은... 죽을 것 같어 가지구..." 사람의 눈을 피해 산 속 깊이 숨어살던 거구의 장사 봉춘. 머슴일을 하던 주인집에서 두들겨맞고 죽어가던 몸종 순갑을 빚져서 데려온다. 순갑은 자신을 색시라고 부르며 궂은 일 하나 시키지 않는 봉춘 때문에 당황한다. 봉춘과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며 주인집에서 드디어 벗어났다고 안심하던 순갑 앞에 그를 데리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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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봉촌각시 63화2025.11.12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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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봉촌각시 62화2025.11.12 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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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봉촌각시 61화2025.11.12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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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봉촌각시 54화2025.11.12 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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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봉촌각시 52화2025.11.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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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봉촌각시 51화2025.11.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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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봉촌각시 50화2025.11.12 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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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봉촌각시 49화2025.1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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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봉촌각시 48화2025.11.12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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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봉촌각시 47화2025.11.12 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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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봉촌각시 특별 외전편 3화2025.11.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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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봉촌각시 특별 외전편 2화2025.11.12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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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봉촌각시 특별 외전편 1화2025.11.12 3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