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피
“값은 비싸게 치러 줄게.” 절름발이 종 아진과 태회파의 사장인 석주의 인연은 오해로 빚어진 하룻밤을 계기로 시작된다. “네가 다리 병신인 것처럼. 나는 잠 병신이야. 우리 병신끼리 돕고 살까?” 석주의 불면증을 핑계 삼아 아진은 그의 품에서 잠들며, 그의 체온에 익숙해지고. “저는 이렇게 죽을 때까지 사장님 집에서 일하고 싶어요.” “그럼 그냥 여기 있어. 여기, 내 방에, 내 무릎 위에 앉아 있어.” 내가 세상을, 세계를 이 방으로 가져오마
연재 목록
별점
-
쌍피 18화2024.11.04 886(5)
-
쌍피 17화2024.11.04 886(5)
-
쌍피 16화2024.11.04 886(5)
-
쌍피 15화2024.11.04 886(5)
-
쌍피 14화2024.11.04 886(5)
-
쌍피 13화2024.11.04 886(5)
-
쌍피 12화2024.11.04 886(5)
-
쌍피 11화2024.11.04 886(5)
-
쌍피 10화2024.11.04 886(5)
-
쌍피 9화2024.11.04 886(5)
-
쌍피 8화2024.11.04 886(5)
-
쌍피 7화2024.11.04 886(5)
-
쌍피 6화2024.11.04 886(5)
-
쌍피 5화2024.11.04 886(5)
-
쌍피 4화2024.11.04 886(5)
-
쌍피 3화2024.11.04 886(5)
-
쌍피 2화2024.11.04 886(5)
-
쌍피 1화2024.11.04 886(5)
-
쌍피 프롤로그2024.11.04 8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