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쥐구멍 같은 삶. 살아남기 위해 포기를 가장 먼저 배워야 했던 '지안'은 빛처럼 나타난 '환'과 운명 같은 연애를 시작한다.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환이 지안 대신 차에 치이게 되고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지안은 다급하게 병실문을 여는데... "떨어져. 오메가 냄새나잖아, 역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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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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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박하사탕 12화2025.11.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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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박하사탕 11화2025.11.04 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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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박하사탕 10화2025.11.04 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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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박하사탕 3화2025.11.04 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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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박하사탕 9화2025.11.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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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박하사탕 8화2025.11.04 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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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박하사탕 7화2025.11.04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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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박하사탕 6화2025.11.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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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박하사탕 5화2025.11.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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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박하사탕 4화2025.11.0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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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박하사탕 2화2025.11.04 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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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박하사탕 1화2025.11.04 5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