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굴
술에 취해 오래 좋아해온 고운하와 잤다. 아니, 그런 줄로만 알았다. [정말 너야? 아니라고 해줘…] [내가 아니면 누굴 기대했는데] 그런데 고운하가 아니라 고운하 동생, 고산이었다고? “야. 나는 정말… 네가 이럴 때마다 목 조르고 싶어져.” 쓰레기, 난봉꾼, 껍데기보다 못한 알맹이, '자연재해' 그 자체인 고산에게서 벗어나려 할수록 오히려 휘말리는 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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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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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토끼굴 10화2025.11.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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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토끼굴 9화2025.11.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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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토끼굴 8화2025.11.02 3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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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토끼굴 7화2025.11.02 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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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토끼굴 6화2025.11.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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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토끼굴 5화2025.11.02 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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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토끼굴 4화2025.11.02 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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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토끼굴 3화2025.11.02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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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토끼굴 2화2025.11.02 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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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토끼굴 1화2025.11.02 184(5)


항공과존예녀유출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