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의 고백
권영은 매번 윤제영에게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걷어차였다. 무려 여섯 번이나. 문제는 실연을 하게 되면 무조건 윤제영을 처음 만난 새 학기 첫 날로 돌아간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결국 0으로 남은 권영의 고백. “더럽고 치사한 윤제영. 나도 이제 너 안 좋아할 거다!” “…뭐?” 하지만 포기의 순간, 다시 루프가 시작되며 관계가 미묘하게 바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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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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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14화2024.10.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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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13화2024.10.25 5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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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12화2024.10.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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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11화2024.10.25 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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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10화2024.10.25 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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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9화2024.10.25 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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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8화2024.10.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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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7화2024.10.25 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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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6화2024.10.25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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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5화2024.10.25 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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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4화2024.10.25 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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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3화2024.10.25 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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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2화2024.10.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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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고백 1화2024.10.25 2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