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든 꽃에 눈물을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 엄청난 빚을 떠안기고, 아이를 잃게 한 것으로 모자라, 한참 어린 여자와 제 눈앞에서 몸을 섞었다. 상처 입은 삶은 볼품 없이 시들어 버려질 예정이었다. 그런데-, "어른의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나해수의 삶에 불쑥 끼어든 수상한 연하남. 위태롭고 순종적인 그가 나해수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연재 목록
별점
-
19 시든 꽃에 눈물을 74화2025.11.29 302(5)
-
13 시든 꽃에 눈물을 73화2025.11.22 407(5)
-
75 시든 꽃에 눈물을 72화2025.11.15 281(4)
-
97 시든 꽃에 눈물을 71화2025.11.08 175(4)
-
138 시든 꽃에 눈물을 70화2025.11.02 253(4)
-
79 시든 꽃에 눈물을 69화2025.11.02 384(5)
-
144 시든 꽃에 눈물을 68화2025.11.02 260(5)
-
99 시든 꽃에 눈물을 67화2025.11.02 351(4)
-
140 시든 꽃에 눈물을 66화2025.11.02 170(3)
-
81 시든 꽃에 눈물을 65화2025.11.02 469(4)
-
126 시든 꽃에 눈물을 64화2025.11.02 173(5)
-
18 시든 꽃에 눈물을 63화2025.11.02 528(5)
-
134 시든 꽃에 눈물을 62화2025.11.02 534(5)
-
91 시든 꽃에 눈물을 61화2025.11.02 139(4)
-
85 시든 꽃에 눈물을 60화2025.11.02 76(3)
-
50 시든 꽃에 눈물을 59화2025.11.02 481(3)
-
37 시든 꽃에 눈물을 58화2025.11.02 275(5)
-
103 시든 꽃에 눈물을 57화2025.11.02 320(3)
-
21 시든 꽃에 눈물을 56화2025.11.02 50(3)
-
142 시든 꽃에 눈물을 55화2025.11.02 97(5)


qqqqqwsd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