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부정
연예계 경호원인 안건우는 연예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겉과 속이 다르고 본인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데… 하필 건우의 전담 아이돌 '매그넘'의 하도윤이 딱 그런 사람…! 매일같이 가슴 속에 퇴사를 안고 살아가던 어느날, 팬미팅 행사 뒤풀이에 참석한 건우는 도윤과 입을 맞추고 함께 모텔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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