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을 비트는 새벽
[사랑이라 믿었다. 그가 내 심장을 꿰뚫기 전까지는.] 노예인 어미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이유로 누구에게도 존중받지 못했던 왕국의 공주, 아르시노에. 그녀는 제국의 황태자 알레한드로와의 결혼으로 인생이 달라질 거라 믿었다. 사랑받는 아내로, 존경받는 황후로, 행복한 삶이 시작될 줄 알았다. 남편이 웃는 얼굴로 자신의 심장을 꿰뚫기 전까지는. 죽음을 맞을 때마다 반복되는 회귀, 비극적인 결말을 피하기 위해 애쓴 끝에 깨닫게 된 것은 더 이상 피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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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네 목을 비트는 새벽 38화2026.03.20 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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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네 목을 비트는 새벽 21화2025.11.28 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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