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타이머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라고 불리던 소년 ‘조형준’, 1년간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하늘 위를 날아다니던 기록은 바닥을 치게되고 쫒겨나듯 그만둘 위기에 빠진 그때, 자신 앞에 나타난 같은 이름을 가진 소년이자 아이스하키계의 떠오르는 괴물, 류형준이 그 앞에 나타났다. “아이스하키 하자, 조형준 네 무대는 이쪽이야”
연재 목록
별점
-
46 원타이머 - 006-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2026.01.24 513(4)
-
159 원타이머 - 006-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2026.01.24 374(4)
-
156 원타이머 - 005-이게 이렇게 달랐던가?2026.01.24 520(3)
-
113 원타이머 - 005-이게 이렇게 달랐던가?2026.01.24 81(5)
-
96 원타이머 - 004-내 변명을 네가 뺏어가지 마라2026.01.09 423(4)
-
99 원타이머 - 003-같은 이름의 천재2026.01.09 575(5)
-
36 원타이머 - 002-왜 아무도 답장을 안주냐고오2026.01.09 193(3)
-
89 원타이머 - 001-나는 빙판위가 좋다2026.01.09 407(3)
-
140 원타이머 - 000-프롤로그2026.01.09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