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 거린다는 펜타곤 피자지수(루머)
뤼뷔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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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19:18

미국 국방부와 미국 합동참모본부 청사인 펜타곤 건물 인근에 피자 배달이 많아지면
곧 미국의 국제 정세 개입 또는 국제 분쟁 발발로 인한
위기 상황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가설이 있다.
특히 심야 시간에도 주문이 발생하면 이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유사한 원리로, 이 지역의 우버 택시가 펜타곤 주변에서
특정 시간대에 몰려서 잡힌다고 하면 그것도 주의사항이다.
* 미 국방부 측은 지금까지 맞아떨어진 건 단순 우연일 뿐이라고 해당 가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1989년 미국의 파나마 침공과 1991년 걸프전 데저트 스톰 작전개시전
인근 피자가게 배달 주문량이 두배로 늘었다는 루머
01~03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 발발직전 펜타곤에 엄청난 양의 피자가 주문 되었다는 루머
- 여기부터는 신용카드 거래내역 등으로 추적 가능 -
25년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전 펜타곤 인근 피자집들의 배달량이 늘었다는 소식
26년 1월2일 (베네수엘라 침공) 직전 펜타곤 주변 피자가게 주문이 770% 폭등
26년 1월15일(이란 반정부 시위중) 현재 펜타곤 주변 피자가게 주문이 278% 상승중.
- 펜타곤이 이란을 주시하고 있다는 신호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