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으로 골든벨 울리기
날개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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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09:59


실제로 이 회장은 "오늘 내가 다 사겠다"고 했지만, 주변 시민들이 황 CEO를 연호했다.
황 CEO는 이에 ["이 친구들 돈 많다"]고 말했고 정 회장은 "전 2차를 사겠다"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 CEO는 결국 ["에브리바디, 디너 이즈 프리(Everybody, dinner is free)"]라며 골든벨을 울렸다. 매장 안에선 이때 여러 차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1차 계산은 이 회장이 부담했다. 매장 안에 있던 시민들의 음식값도 함께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남은 액수는 정 회장이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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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아니 그걸 왜 님이 생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