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자룡과 비견되는데 잘모르는 삼국지 인물
이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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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11:53

진도
정남장군(조운)은 성정이 후덕하고, 정서장군(진도)은 충성스럽고 강직하다. 당시 선발된 병사를 지휘하여 맹장으로써 공훈을 날렸다.
- 계한보신찬
자는 숙지(叔至). 여남 사람이며 예주에서부터 유비를 수행하였다. 용맹하고 충직한 맹장으로, 명성과 관위는 조운 바로 다음이었다. 후에 영안도독과 정서장군에 올랐으며, 정후에 봉해졌다.
- 계한보신찬 주석
형장(제갈근)께서 백제성에 주둔하고 있는 군사가 비정예병일까 봐 근심하셨는데, 사실 진도가 영솔하는 군사는 선제의 군사들 중에서도 백이로서 촉나라의 정예부대입니다. 만약 군사가 적은 것이 근심되신다면 강주의 군사를 이동시켜 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 태평어람
삼국지 연의엔 기록이 없고 정사에선 조운과 비견되는데
기록량이 너무 적어서 삼국지 매니아들도 잘 모름
게임에서도 삼국지 6 이후부터 등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