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무릎을 꿇은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jpg 인그피언 0 23 2025.03.12 23:53 생산량 저조? 사실 탱크를 만들기 위함이었다[참고] 폭스바겐의 설립단체는 독일노동전선, 즉 창업주는 아돌프 히틀러와 포르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