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도람뿌상! 혼토니우라깃탄데스까! (수정됨) 유라넥 0 21 2025.04.09 13:40 "...아아,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80년만이구만.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지긋지긋하던 차였다. 고맙네! 도람뿌상!이제 '카미카제 잽스'으로 돌아갈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