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제목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츠의냄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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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8:45
얼마전에 보던건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못 보고 있네요. ㅜㅡ
기억나는 내용은 판타지 장르고 주인공이 환생했던거 같고, 주인공이 처음에는 어디 탄광같은데서 일하다가 능력을 인정받아서 노예에서 좀 더 위급으로 올라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때 같이했던 팀이 몇명 있었는데, 주인공 혼자 다 해결하고 그 공은 팀이 나눠 가졌던거 같습니다.
그라고 신성 교단내에 알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사이비 교단에 포섭된 사람들이었고, 주안공이 던전에 들어가는데, 예전 기억을 토대로 보스를 공략하는데, 그 때 같이 갔던, 동료도 사이비 교단의 무슨 교주 제자였나 그랬는데, 주인공이 너도 결국 버림받을 거라며 꼬셔서 같이 행동한다는, 또 기억 나는 건 던전 내에서 신성 교단 높은 사람이 어디서 매우 비싼 무기를 빌려서 그 던전을 정복하려 했는데 그 무기가 엄청 크고 긴 창(?) 같은 무기였던거 같메요.
써 놓고 보니 횡설수설 먼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꼭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억나는 내용은 판타지 장르고 주인공이 환생했던거 같고, 주인공이 처음에는 어디 탄광같은데서 일하다가 능력을 인정받아서 노예에서 좀 더 위급으로 올라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때 같이했던 팀이 몇명 있었는데, 주인공 혼자 다 해결하고 그 공은 팀이 나눠 가졌던거 같습니다.
그라고 신성 교단내에 알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사이비 교단에 포섭된 사람들이었고, 주안공이 던전에 들어가는데, 예전 기억을 토대로 보스를 공략하는데, 그 때 같이 갔던, 동료도 사이비 교단의 무슨 교주 제자였나 그랬는데, 주인공이 너도 결국 버림받을 거라며 꼬셔서 같이 행동한다는, 또 기억 나는 건 던전 내에서 신성 교단 높은 사람이 어디서 매우 비싼 무기를 빌려서 그 던전을 정복하려 했는데 그 무기가 엄청 크고 긴 창(?) 같은 무기였던거 같메요.
써 놓고 보니 횡설수설 먼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꼭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