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학교생활하면서 느끼는건데
하핳
잡담
0
43
0
03.13 21:21
어릴땐 별생각없이 살다가 커서 눈치생기고 나니까 학교에서 좀만 잘나가는 무리나 애들 또는 이쁘고 잘생긴 애들보면 뭔가 찐따통오면서 좀 무서워짐
자신감도 없어지고 뭔가 어버버 거리는 느낌
솔직히 말해서 진짜 내가 찐따 이런 느낌은 아니고 이성 사람 친구 몇명 있고 동성친구도 적당히 있고 그냥 평균? 이라 생각하는데
뭔가 나보다 잘난 사람만보면 무섭?고 대하기가 어려움
그냥 말만 걸어줘도 얘는 좀 좋은 애구나 하고 생각하게되고 금방 좋아짐
뭔가 관심 적선받고 좋아하는 느낌?
이유가 뭘까? 어떻게 극복하지? 남들도 그럼???
자신감도 없어지고 뭔가 어버버 거리는 느낌
솔직히 말해서 진짜 내가 찐따 이런 느낌은 아니고 이성 사람 친구 몇명 있고 동성친구도 적당히 있고 그냥 평균? 이라 생각하는데
뭔가 나보다 잘난 사람만보면 무섭?고 대하기가 어려움
그냥 말만 걸어줘도 얘는 좀 좋은 애구나 하고 생각하게되고 금방 좋아짐
뭔가 관심 적선받고 좋아하는 느낌?
이유가 뭘까? 어떻게 극복하지? 남들도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