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대한 고찰중
강채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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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22:31
※강압적인 성관계, 여남박 묘사가 등장합니다. 민감한 경우 뒤로가기 해주세요.
주인하(23세, 여성, 똥겜 소물리에)는 농장경영 연애시뮬 RPG 게임에 빙의당했다!
귀환 특전 당첨율 10%에 목숨을 걸고 수차례 게임을 클리어 했지만, 가챠운이 지독히도 없는 그녀에게 주어진 이번 특전은 무려 육체 커스텀(상/하반신 별도)
인하는 눈물을 쏟으며 시스템의 부조리를 욕하면서도, 호기심에 하반신 커스텀 옵션을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절묘한 타이밍에 Time Over 선언을 당하고-
결국 상반신은 여자, 하반신은 자지(특대)라는 괴악한 옵션으로 13회차 플레이에 돌입한다.
과연 인하는 5명 공략남캐들과의 진득한 관계를 정면 돌파하고 무사히 이번 회차를 클리어할 수 있을까?
[주인하(비자발적 우성알파) : 네? 오메가버스? 그게 뭐죠?]
※히로인 5명 전원 임신, 해피엔딩 보장
※게임컨셉: 스타듀밸리 + 룬팩토리+목장이야기+etc
작품소개가 저런건데
여남박이거든 ?
ABO세계관에 여자가 알파고 남자가 오메가야
그리고 상의는 여잔데 하의는 남자야
그리고 남자가 임신한데
일단 소설 자체 카테고리는 로판으로 돼있는데
성관계 자체는 이제 하의에 ㅈㅈ달린 여자가 남자 응꼬에 박을거란 말이지?
그럼 이 소설을 장르를 어디로 둬야할까..?
로판일까? 아니면 일단 애ㄴ플이 있으니까 비엘로 봐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