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제1발
jnumpro2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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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5:17
11월 13일 수능 보는데 7일 남았네요.
수능이 인생에 지장 안줄 것 같은데 부모님은 준비하라고 해서 하고는 있습니다.(지장 안가는 이유 : 공부 못함, 수시로 이미 4년제, 전문대에 지원한 상태)
저는 성인되면 버킷리스트에 쓴거 해보려고요.
아마 승마 배울것 같은데 귀찮아서 배우기 싫지만 부모님이 하라고 하셔서 배울것 같고...
그거 빼고는 강제가 아니라 알바하고 대학 끝나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거 찾고 부모님께 피피티 만들고 발표해서 도전해보려합니다.
부모님이 제가 하고 싶은거 응원해준다고 말은 하시는데 행동은 아니라 좀 답답하지만 안되면 집 나가면 되고(친구집, 친척집에 몸 숨기며 버틸 생각) 그래도 결국은 제 부탁 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해서 부모님께 죄송하네요.
그래도 이제 수능 끝나면 진짜 자유로울테니 돈 모아서 친구와 일본여행 떠났다 오려합니다.
수능...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하기 싫은일 하더라도 좋은 결과가 되길 바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능이 인생에 지장 안줄 것 같은데 부모님은 준비하라고 해서 하고는 있습니다.(지장 안가는 이유 : 공부 못함, 수시로 이미 4년제, 전문대에 지원한 상태)
저는 성인되면 버킷리스트에 쓴거 해보려고요.
아마 승마 배울것 같은데 귀찮아서 배우기 싫지만 부모님이 하라고 하셔서 배울것 같고...
그거 빼고는 강제가 아니라 알바하고 대학 끝나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거 찾고 부모님께 피피티 만들고 발표해서 도전해보려합니다.
부모님이 제가 하고 싶은거 응원해준다고 말은 하시는데 행동은 아니라 좀 답답하지만 안되면 집 나가면 되고(친구집, 친척집에 몸 숨기며 버틸 생각) 그래도 결국은 제 부탁 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해서 부모님께 죄송하네요.
그래도 이제 수능 끝나면 진짜 자유로울테니 돈 모아서 친구와 일본여행 떠났다 오려합니다.
수능...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하기 싫은일 하더라도 좋은 결과가 되길 바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