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하는데 자괴감 든 썰
부지긍체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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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02:00
(별거 없는 썰)
그냥 평범하게 설거지를 하는 중이었음..
새로 산 수세미가 앞부분이랑 뒷부분이랑 재질이 다른데 뒷부분은 거품도 잘 안나고 딱딱해서 "뒤로는...안 하겠지" 하고 뭔가 문법에 어긋나는듯 어긋나지 않는듯한 혼잣말 중얼였는데 오늘 평소보다 성인웹툰을 많이 봐서 그랬나 19한 생각이 나는거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상생활에서 부도덕적인 그런 생각은 일절 안 하고 살았어서 자괴감이 들었다는 뭐 이런 말이지...
물론 사람에 따라 내가 썩었는지 안 썩었는지 다 다르게 보이겠지만 일단 난 썩은것처럼 느꼈다고 어억
그냥 평범하게 설거지를 하는 중이었음..
새로 산 수세미가 앞부분이랑 뒷부분이랑 재질이 다른데 뒷부분은 거품도 잘 안나고 딱딱해서 "뒤로는...안 하겠지" 하고 뭔가 문법에 어긋나는듯 어긋나지 않는듯한 혼잣말 중얼였는데 오늘 평소보다 성인웹툰을 많이 봐서 그랬나 19한 생각이 나는거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상생활에서 부도덕적인 그런 생각은 일절 안 하고 살았어서 자괴감이 들었다는 뭐 이런 말이지...
물론 사람에 따라 내가 썩었는지 안 썩었는지 다 다르게 보이겠지만 일단 난 썩은것처럼 느꼈다고 어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