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개 패고싶더라....
츤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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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01:38
물건사고나오는데 마침 같은곳에 물건사러 누가 가게앞에 개를 유모차에 앉혀놨더라고...
근데 개가 진짜 잘생긴거야 시바
원래 내가 진짜 개봐도 그냥 귀여워도 쳐다만보고 그냥 지나가는데 그날은 개가 너무 잘생기기도했고 주인도 가게안에 있어서
쭈쭈거리면서 눈이나 맞출려고했거든
와 근데 내가 아무리 쭈쭈거리고 롤롤 거려도 진짜 눈길한번 안주더라...
슬쩍 볼수도 있을텐데...그냥 이건 완전 투명인간취급...
그순간 진짜 와 이런 씨1펄넘은개새끼가 사람을 무시하네 싶어서 진짜 패고싶었음...
그러나 집에오면서 드는생각은
이런 개새끼한테도 무시당하는 내가 너무 싫엇다
근데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었어 ㅅㅂ
근데 개가 진짜 잘생긴거야 시바
원래 내가 진짜 개봐도 그냥 귀여워도 쳐다만보고 그냥 지나가는데 그날은 개가 너무 잘생기기도했고 주인도 가게안에 있어서
쭈쭈거리면서 눈이나 맞출려고했거든
와 근데 내가 아무리 쭈쭈거리고 롤롤 거려도 진짜 눈길한번 안주더라...
슬쩍 볼수도 있을텐데...그냥 이건 완전 투명인간취급...
그순간 진짜 와 이런 씨1펄넘은개새끼가 사람을 무시하네 싶어서 진짜 패고싶었음...
그러나 집에오면서 드는생각은
이런 개새끼한테도 무시당하는 내가 너무 싫엇다
근데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었어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