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찾고 있어요. 아무도 모른대요..
쭈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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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20:24
몇년 전에 읽었던 만화인데요.
기억나는 건 약간의 내용 정도라서 못 찾고 있습니다.
중세 판타지를 약간 변형한 세계관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죽었다가 살아나면서 시작하고, 이세계 전생물은 아니었습니다.
주인공은 온전히 그 세계의 사람으로 시작하니까요..
시간이 지나 강해지면서 기억을 조금씩 찾아갑니다.
하지만 죽으면 살아난 시점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맞아요.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와 비슷한 소재죠.
어느 시점에 강력한 존재가 등장하는데 드래곤인지 신인지 모르겠어요.
그 존재에게 몇 번 죽게 됩니다.
어떤 장면에서는 주인공이 그 존재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숨어있었나? 아니면 우연히 마주쳤나? 했는데
그 강한 존재가 주인공을 눈치채고 죽여 버립니다.
죽이면서 너무 "인과율"을 넘고 있다는 투로 말합니다.
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나고 느낌만 기억나요.
그림체가 미소녀풍처럼 예쁘고 귀엽지 않았던 거 같아요.
거칠고 어두운 분위기 였습니다.
화면연출이나 펜선을 잘 썼던 기억이 나구요.
더이상 기억나는게 없고 장면장면만 떠오르는 수준입니다.
몇 년전에 읽던 건데 그 당시에는 완결이 아닌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이 만화의 제목 찾는 거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여기저기 다 찾아보고 문의글 올려봐도 아무도 모르네요..
여기가 마지막 희망입니다. 너무 보고 싶어요
기억나는 건 약간의 내용 정도라서 못 찾고 있습니다.
중세 판타지를 약간 변형한 세계관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죽었다가 살아나면서 시작하고, 이세계 전생물은 아니었습니다.
주인공은 온전히 그 세계의 사람으로 시작하니까요..
시간이 지나 강해지면서 기억을 조금씩 찾아갑니다.
하지만 죽으면 살아난 시점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맞아요.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와 비슷한 소재죠.
어느 시점에 강력한 존재가 등장하는데 드래곤인지 신인지 모르겠어요.
그 존재에게 몇 번 죽게 됩니다.
어떤 장면에서는 주인공이 그 존재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숨어있었나? 아니면 우연히 마주쳤나? 했는데
그 강한 존재가 주인공을 눈치채고 죽여 버립니다.
죽이면서 너무 "인과율"을 넘고 있다는 투로 말합니다.
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나고 느낌만 기억나요.
그림체가 미소녀풍처럼 예쁘고 귀엽지 않았던 거 같아요.
거칠고 어두운 분위기 였습니다.
화면연출이나 펜선을 잘 썼던 기억이 나구요.
더이상 기억나는게 없고 장면장면만 떠오르는 수준입니다.
몇 년전에 읽던 건데 그 당시에는 완결이 아닌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이 만화의 제목 찾는 거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여기저기 다 찾아보고 문의글 올려봐도 아무도 모르네요..
여기가 마지막 희망입니다. 너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