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소설은 현실이다(1)
옞대장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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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20:29
20대 젊엇을때 직장때문에 시골로 이사갓엇음
시골라이프를 즐겨보자는 마인드로 낚시와 드럼을 배우기 시작함
어느 날 동네 배회하다가 찬송가가 들리기에 뭐에 홀린듯이 교회로 들어갓고
동네가 워낙 좁아서 낯선얼굴의 내가 들어가니 어떻게 왓냐
교회는 원래 다녓엇냐 이러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게됏고 청년부에 들어가게됏음(이전까진 아주 어렷을때 교회 몇번 가본게 다임)
교회 다니면서 낚시는 잘 안하게됏고 마침 교회에 드럼도 잇고 집사님이 드럼을 치셔서 시간만 나면 교회가서 집사님한테 드럼배우면서 친해지게됨
굉장히 젠틀한 형님이셧는데 당시 40대엿음. a라고 부르겟음
청년부들과 노는것도 좋앗엇는데 a형과 노는것도 즐거웟음.
그 형은 동갑내기 부인과 초등학교 자녀도 잇엇는데, 내가 자취하면서 혼자 밥으니까, 본인 집에 초대해서 종종 밥을 먹엇음.
나는 이 형한테 고마운게 많아서 뭐라도 도움이 되는게 없을까해서 내가 도울수 잇는건 다 도와주고싶엇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문제의 시작이엇지...
시골라이프를 즐겨보자는 마인드로 낚시와 드럼을 배우기 시작함
어느 날 동네 배회하다가 찬송가가 들리기에 뭐에 홀린듯이 교회로 들어갓고
동네가 워낙 좁아서 낯선얼굴의 내가 들어가니 어떻게 왓냐
교회는 원래 다녓엇냐 이러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게됏고 청년부에 들어가게됏음(이전까진 아주 어렷을때 교회 몇번 가본게 다임)
교회 다니면서 낚시는 잘 안하게됏고 마침 교회에 드럼도 잇고 집사님이 드럼을 치셔서 시간만 나면 교회가서 집사님한테 드럼배우면서 친해지게됨
굉장히 젠틀한 형님이셧는데 당시 40대엿음. a라고 부르겟음
청년부들과 노는것도 좋앗엇는데 a형과 노는것도 즐거웟음.
그 형은 동갑내기 부인과 초등학교 자녀도 잇엇는데, 내가 자취하면서 혼자 밥으니까, 본인 집에 초대해서 종종 밥을 먹엇음.
나는 이 형한테 고마운게 많아서 뭐라도 도움이 되는게 없을까해서 내가 도울수 잇는건 다 도와주고싶엇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문제의 시작이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