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이더라고요.
나는나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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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20:29
어케 알았냐고요?ㅅㅂ
난 수능 준비 ㅈ도 안했는데 주변에서 수능 잘봐야 좋은 대학간다고 부담주니까 알더라고요...
솔직히 저희는 수능봐서 대학가는 애들은 상워권인데 하위권인 제가 왜 더 잘봐야되는지... 하지만 그래도 문제라도 봐서 공부한 느낌이라...그래도 뭔가 하나만 풀자하고 기도 중이긴 합니다.
지금 07 애들 뒤지게 많아서 넣은 대학이 100번째인데 이게 그냥 대학도 아니고 전문직 대학이 요레요.ㅅㅂ
아니!!! 내가 공부를 안했어도 전문직은 붙는다면서요!
하... 슬프죠?
그래도 나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내고 바보라도 엄마, 아빠가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자1살 생각 1도 없고요.
수능 별거 아니라고 예기해주려 왔어요.
어차피 바보라서 기술이나 배울것 같고 기술 아니어도 가게 차릴 지원도 받을 수 있어서 인생이 그리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수능 인생에 별 영향 안간다는 아니고 그냥 저처럼 이렇게 바보도 잘 살아갈거니까.
같이 시험보는 친구들도 잘 보길 바라고 긴장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글 남겨요.
아... 제1발 영어는 0점 안된다!(이건 나한테 하는 말...)
암튼 수능 열심히 보죠! 화이팅!
난 수능 준비 ㅈ도 안했는데 주변에서 수능 잘봐야 좋은 대학간다고 부담주니까 알더라고요...
솔직히 저희는 수능봐서 대학가는 애들은 상워권인데 하위권인 제가 왜 더 잘봐야되는지... 하지만 그래도 문제라도 봐서 공부한 느낌이라...그래도 뭔가 하나만 풀자하고 기도 중이긴 합니다.
지금 07 애들 뒤지게 많아서 넣은 대학이 100번째인데 이게 그냥 대학도 아니고 전문직 대학이 요레요.ㅅㅂ
아니!!! 내가 공부를 안했어도 전문직은 붙는다면서요!
하... 슬프죠?
그래도 나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내고 바보라도 엄마, 아빠가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자1살 생각 1도 없고요.
수능 별거 아니라고 예기해주려 왔어요.
어차피 바보라서 기술이나 배울것 같고 기술 아니어도 가게 차릴 지원도 받을 수 있어서 인생이 그리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수능 인생에 별 영향 안간다는 아니고 그냥 저처럼 이렇게 바보도 잘 살아갈거니까.
같이 시험보는 친구들도 잘 보길 바라고 긴장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글 남겨요.
아... 제1발 영어는 0점 안된다!(이건 나한테 하는 말...)
암튼 수능 열심히 보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