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친오빠랑 서로 ㅈㅇ 도와준적 있음
BLlovegirl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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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40
진짜 어렸을때(내 기억으론 아마 유치원때 였을 거임)부터 성욕이 남달랐어서 ㅅㅅ, ㅈㅇ 이런거 아예 모르는데도 아래 건드리면 기분 좋은걸 깨달아 버렷던거임.. 그래서 자는척 하다가 부모님가면 일어나서 오빠랑 서로 ㅈㅇ 도와줬었음 길쭉한 쿠션 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번갈아가면서 올라가고, 안 올라간 사람이 서로 거기(오빠는 내 ㅋㄹ 나는 오빠 ㅂㅇ) 만져주는 식으로.. 신음도 냈었는데ㅋㅋ 오빠꺼 만져주다 나도 만져지고 싶어서 아 오빠 이제 내가 올라갈래 재미없어 막 이러고ㅋㅋ 그림 그리는걸 좋아했어서 오빠랑 아동용 애니매이션 여캐 나체 같이 그리다가 부모님한테 혼난적도 있었음ㅋㅋ 난 커서도 이러고 있는데 지금은 각방이라 오빠는 어쩌는지 모르겠다ㅋㅋ 그냥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