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아??
록로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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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23:58
학교 동아리를 1학년때 붙었어. 그리고 2학년이 됐어. 동어리쌤을 구해야 할수 있다. 못구하면 못할수도 있데. 그래서 선배한테 그럼 저도 한번 구해볼깨요라고 하니깐, 선배가 ㅇㅋ함. 그리고 엄청 열심하 돌아다녔는데 못 구해서 안될줄 알았는데, 선배가 구했다는 고야. 그래서 포스트 붙이는거 도와드리냐고 했더니 괜찮데. 그런데, 2학년 돴으니깐 면접을 다시 봐야 한데. 그래서 알겠다 하고 면접을 더시 봤는데, 마지막 질문을 잘못 알아들어서 대답을 번복 했어. 그리고 지금... 하.. 떨어졌음... 나 진짜 학교에 친구도 별로 없고, 친한 애들 마저도 공부해야 한다고, 쉬는시간에는 학원숙제, 점심시간에는 거의 도서관 있었어 맨날 혼자인데, 사이 엄청 안좋은 애가 같은 학교인데다가 우리학교가 교칙이 진짜 빡쎄. 채욱복 등학교 절대 금지. 교복은 하복이랑 샹활복만 교차해서 입을수 있고, 사복 겉옷 입으려면 동복 풀착용허고 입어야 되는데다가 시험 과목도 체육들어가고, 주변학교 안보는 과목둘꺼지 들어간단말이야... 그런 학교 꼬박꼬박 나가던 이유가 동아리 때문이었는데... 이제 나 어떡하지? 진짜... 한시간은 운것 같다... 나 이제 진짜 어떡해? 여기서 어이없는건 내년에 애들 면접봐줄 2학년은 단 한명. 그것도 내 동아리 연극부인데 배우도 아니고 시나리오 작가임. 포스트도 면접 하루 전에 붙여서 지원자도 몇명 없었는데....
근데 말이죠... 선배가 학기초에 올해도 연극부 할꺼냐고 묻더라고요... 그리고 선생님 구했다고 한날 신청하라고 했으면서... 떨어 뜨린... 선배랑 신청하면서 얘기했었는대 올해는 지원자 몇명 없을것 같아서 많이 뽑을거니깐, 그리고 어차피 오디션 보는 사람 다 너(나) 아는사람이니깐, 긴장하지 말라고하고서는... 떨어뚜린 이유가... 작년에 유쾌한 역할 맡았는데 좀 저신감이 없어 보여서라고.. 악역은 잘하는데 학교 동아리인 특성상 올해도 티유쾌한 역할을 많을것 같아서라고... 그러고서는 인스타에 올린 내용에는 연기를 잘 못해도 ok라고...
근데 말이죠... 선배가 학기초에 올해도 연극부 할꺼냐고 묻더라고요... 그리고 선생님 구했다고 한날 신청하라고 했으면서... 떨어 뜨린... 선배랑 신청하면서 얘기했었는대 올해는 지원자 몇명 없을것 같아서 많이 뽑을거니깐, 그리고 어차피 오디션 보는 사람 다 너(나) 아는사람이니깐, 긴장하지 말라고하고서는... 떨어뚜린 이유가... 작년에 유쾌한 역할 맡았는데 좀 저신감이 없어 보여서라고.. 악역은 잘하는데 학교 동아리인 특성상 올해도 티유쾌한 역할을 많을것 같아서라고... 그러고서는 인스타에 올린 내용에는 연기를 잘 못해도 ok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