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감동
ㅈㄹ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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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1:05
오늘 학생인 저는 학원을 가기 위해 버스를 탓습니
다..(다리를 다쳐서 반깁스를 했기 때문이었어요..)
버스를 탔는데 카드잔액이 부족하다는겁니다..당황
스러워서 가만히 서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계좌이체 해야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계좌번호를 찍는데..카메라 화질이 구려서 일어나서
찍으려는데 위험하니 차가 정차하고 부모님이 계좌
번호로 돈을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학생인데 지금 다
리도 아픈데 그냥 타라고 하셔서 그냥 눈물이 핑돌았
네요..
( 뒷문으로 내리려는데 앞문으로 내리라고
하셔서..정말 당황스러웠는데 감사했네요..
이 글 보신분들은 마음이 따듯해지시길..)
다..(다리를 다쳐서 반깁스를 했기 때문이었어요..)
버스를 탔는데 카드잔액이 부족하다는겁니다..당황
스러워서 가만히 서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계좌이체 해야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계좌번호를 찍는데..카메라 화질이 구려서 일어나서
찍으려는데 위험하니 차가 정차하고 부모님이 계좌
번호로 돈을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학생인데 지금 다
리도 아픈데 그냥 타라고 하셔서 그냥 눈물이 핑돌았
네요..
( 뒷문으로 내리려는데 앞문으로 내리라고
하셔서..정말 당황스러웠는데 감사했네요..
이 글 보신분들은 마음이 따듯해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