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가는 중..
먼개소문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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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15:16
출장(백령도)에 01월 06일에 도착 후 작업 모두 끝내고 다음 섬. 대청도로 넘어갈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요일 운항통제 되어 일정이 뭔가 이상하게 되었다고 생각 후 목요일날 안나가면 못나간다고 해서 회사에 말해서 표좀 구매해달라고 애기했는데..
수요일날 회사쪽에서 까먹고 표를 안사둠.
덕분에 현장 나가서 구할려고 했는데.. 도서민 먼저 표를 구매하게 하면서 물량 부족으로 인하여.. 관광객들이나 도서민이 아닌 이들은 갇혀버리는 일이 발생..
웃긴건 도서민이냐 도서민이 아니냐에 군인들도 똑같이 된다는건데..
분명 휴가증을 들고온 한 군인과 도서민인 군인이 욌다.?
도서민인 군인부터 표를 구매하게 하고 그 후에 표가 없으니 웃으면서 표사려 온 군인은 표를 구하지 못하고 좌절한 모습으로 부대에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속에서..
난 오늘도 못나가고 있는 중..
13일까지 밀려서 언제 나갈지도 모르겠다.
수요일 운항통제 되어 일정이 뭔가 이상하게 되었다고 생각 후 목요일날 안나가면 못나간다고 해서 회사에 말해서 표좀 구매해달라고 애기했는데..
수요일날 회사쪽에서 까먹고 표를 안사둠.
덕분에 현장 나가서 구할려고 했는데.. 도서민 먼저 표를 구매하게 하면서 물량 부족으로 인하여.. 관광객들이나 도서민이 아닌 이들은 갇혀버리는 일이 발생..
웃긴건 도서민이냐 도서민이 아니냐에 군인들도 똑같이 된다는건데..
분명 휴가증을 들고온 한 군인과 도서민인 군인이 욌다.?
도서민인 군인부터 표를 구매하게 하고 그 후에 표가 없으니 웃으면서 표사려 온 군인은 표를 구하지 못하고 좌절한 모습으로 부대에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속에서..
난 오늘도 못나가고 있는 중..
13일까지 밀려서 언제 나갈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