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말릴 방법좀!!
춘식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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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22:51
친구놈이 남친 생겼대서 처음에는 축하해 줬는데... 그 남친이란 넘이 하필 내 전남친임... 전남친인건 떡히 상관 없는데, 문재는 그 ㅅㄲ가 진짜 ㅁㅊ인간이고 겁나 나쁜 놈이란 거...
나랑 사귈때 단 한번도 지 돈내고 데이트 한적 없음. 나한테 준 선물이 죄다 전여친 한테 받은 거더라... 이거는 나중에 해어지고 나서, 걔 전여친이랑 어쩌다보니 암청 친해지고 난 뒤에, 남친한테 받은 선물들 버릴려는대, 걔가 아깝다고, 버릴꺼면 자기 달라길레 가져왔다 알개됨.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놈은 학폭 전적만 10번이 넘는단다... 거기다가 툭하면 남탓. 약속시간 지가 늦어 놓고, 나한테 왜이렇게 일찍 왔냐고 했던것이 재일 어의 없었다. 지가 부모님 카드로 몰래 게임아이템 100만원이었나? 사서 용돈 정지 당해놓고는, 부모님 흉을 겁나 보더라. 공감해준 내가 레전드다...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나는 이사실 모르고 있다가 한참뒤에 걔가 인스타였나?에다가 "부모니 카드로 게임 아이템 겁나 긁기!"이 ㅈㄹ한거를 봄. 그리고 일단 그놈이 성격이 좋냐? 사귀는 대상에게는 화만 않나면 괜찮음. 얼굴? 잘생기긴 했어... 근대 그놈이 진짜 쓰레기인건, 양다리?× 문어다리... 선물 전부다 돌려막기... 이사실은 그놈이 해어질때 당당하게 "너랑 해어져봤쟈 어차피 여친 더 있어~" 이래서 앎. 그리고... 내 친구가 된 애랑 사귀던 시기가 겹침... 화만 나면 갑자기 피해의식 생기는지, 지가 나한테 콜라 쏟아 놓고는.. "야! 이옷 새건데 조심좀 해주지..."하니깐(새옷+흰색+사촌언니가 직접 만들어 준 옷임. 남친이랑 대이트 잘하라고)그래서 나도 좀 화가 나서 저렇게 말했는데 걔가"야, 내가 알부로 그런것도 아닌대, 왜 구박하냐? 내가 니 옷하나까지 신경 써야되? 그러길래 누가 그런 옷 입고오래?!"이래서 진짜 정 뚝 떯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해서 울면서 집에 옴.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 그런대 그때마다 걔가, 머리 땅박에 박으면서 사과해서 나도 참 어의없게 맘이 풀려서 용서 해줌... 그럼에더 이런게 싸여서 해어진 것도 있지만, 걀정적인 이유는 툭하면 나오는 지 부모님, 친구 디스(지가 잘못해서 그런 상황 된거면서)... 지 짜증나면 휴대폰만 보고있고. 약속 취소는 한두번이 아님. 덕분에 친구들 불러서 논적 많음. 지 삐지면 바로 집에 가버리고... 무슨 얀데레인마냥 사귄지 쫌 되면 간섭 개 시함고... 지는 약속취소 겁나 하면서 나는 어쩔수 없이 가끔가다 인데, 맨날 화내고... 내가 짜증내면 왜그렇게 예민해? 화내면 적반하장이고... 지 화나면 협박도 받아 본적 있음... 내가 아프다는데 어쩌라고? 하면서 놀개 빨리 나오라고 갑자기 부르고... ㅅㄹㅌ 개 심해서 아파 뒤지겠는대, 그딴게 뭐가 아프다고. 그대신 여자들은 군대도 안가고, 알도 힘든거 안시키니깐 편할꺼고, 주변애서 보호도 절해주고, 뭐라 했었음. 진짜 어느시대 사람인지, 잠깐 뇌를 해부해 보고 싶었음. 이것도 결정적 이유지만, 그놈이 집에 갈때 버스에서 임산부 언니보고는 "여자가 임신 했으면 집에나 있을것이지."한다음에, 나보고는 "야, 여자는 아이를 낳고, 남자의 비위를 맞춰주는게 본문이라고 우리아빠가 그랬는데,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그자리에서 바로 뺨때리고 머리채 잡고, 쓰래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싶은걸 참고, 걍 바로 다음 정류장에 내려서, 다른 버스 타고 갔다.. 하... 어쨋든 그런 놈인데, 친구놈이 자꾸 저런 쓰레기 같은 남자애들 만나서 이제 남친 안사귄다고, 남자는 진짜 싫어! 이러는데, 걔는 아빠랑만 살아. 엄마는 집을 나가셨대. 바람나서... 그래서 걔는 꿈이 검사가 되서 돈 잘벌어서 그냥 평범한 가적 꾸리고 사는거래... 그걸 아니깐 그래도 한번 더 만나봐~ 하고 달래서 회복허게 만들었더니... 내가 왜 그랬지... 오히려 더 상처 받게 생겼어... 친구 좋다는 남자애 하나 있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외모+성격 진짜 좋고 내 친구도 걔 사진 보여주니깐 좋다더라. 그래서 둘이 먼나개 할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대, 어쩌다 둘이 만난건지... 걔 차단 풀었더니, 디엠으로 연락온다... 다시 사귀제.. 자기가 미안하데... 근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데... 진짜 어쩜 저리 똑같을까... 지가 마지막에 나한테 한 멀은 잊은걸까? 거기다가 여친 있으면서... 하아... 내친구 말고도 또 있겠지... 자연스럽게 해어지게 만들거나, 친구한테 좀 잘 얘기할 방법 없을까?
나랑 사귈때 단 한번도 지 돈내고 데이트 한적 없음. 나한테 준 선물이 죄다 전여친 한테 받은 거더라... 이거는 나중에 해어지고 나서, 걔 전여친이랑 어쩌다보니 암청 친해지고 난 뒤에, 남친한테 받은 선물들 버릴려는대, 걔가 아깝다고, 버릴꺼면 자기 달라길레 가져왔다 알개됨.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놈은 학폭 전적만 10번이 넘는단다... 거기다가 툭하면 남탓. 약속시간 지가 늦어 놓고, 나한테 왜이렇게 일찍 왔냐고 했던것이 재일 어의 없었다. 지가 부모님 카드로 몰래 게임아이템 100만원이었나? 사서 용돈 정지 당해놓고는, 부모님 흉을 겁나 보더라. 공감해준 내가 레전드다...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나는 이사실 모르고 있다가 한참뒤에 걔가 인스타였나?에다가 "부모니 카드로 게임 아이템 겁나 긁기!"이 ㅈㄹ한거를 봄. 그리고 일단 그놈이 성격이 좋냐? 사귀는 대상에게는 화만 않나면 괜찮음. 얼굴? 잘생기긴 했어... 근대 그놈이 진짜 쓰레기인건, 양다리?× 문어다리... 선물 전부다 돌려막기... 이사실은 그놈이 해어질때 당당하게 "너랑 해어져봤쟈 어차피 여친 더 있어~" 이래서 앎. 그리고... 내 친구가 된 애랑 사귀던 시기가 겹침... 화만 나면 갑자기 피해의식 생기는지, 지가 나한테 콜라 쏟아 놓고는.. "야! 이옷 새건데 조심좀 해주지..."하니깐(새옷+흰색+사촌언니가 직접 만들어 준 옷임. 남친이랑 대이트 잘하라고)그래서 나도 좀 화가 나서 저렇게 말했는데 걔가"야, 내가 알부로 그런것도 아닌대, 왜 구박하냐? 내가 니 옷하나까지 신경 써야되? 그러길래 누가 그런 옷 입고오래?!"이래서 진짜 정 뚝 떯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해서 울면서 집에 옴.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 그런대 그때마다 걔가, 머리 땅박에 박으면서 사과해서 나도 참 어의없게 맘이 풀려서 용서 해줌... 그럼에더 이런게 싸여서 해어진 것도 있지만, 걀정적인 이유는 툭하면 나오는 지 부모님, 친구 디스(지가 잘못해서 그런 상황 된거면서)... 지 짜증나면 휴대폰만 보고있고. 약속 취소는 한두번이 아님. 덕분에 친구들 불러서 논적 많음. 지 삐지면 바로 집에 가버리고... 무슨 얀데레인마냥 사귄지 쫌 되면 간섭 개 시함고... 지는 약속취소 겁나 하면서 나는 어쩔수 없이 가끔가다 인데, 맨날 화내고... 내가 짜증내면 왜그렇게 예민해? 화내면 적반하장이고... 지 화나면 협박도 받아 본적 있음... 내가 아프다는데 어쩌라고? 하면서 놀개 빨리 나오라고 갑자기 부르고... ㅅㄹㅌ 개 심해서 아파 뒤지겠는대, 그딴게 뭐가 아프다고. 그대신 여자들은 군대도 안가고, 알도 힘든거 안시키니깐 편할꺼고, 주변애서 보호도 절해주고, 뭐라 했었음. 진짜 어느시대 사람인지, 잠깐 뇌를 해부해 보고 싶었음. 이것도 결정적 이유지만, 그놈이 집에 갈때 버스에서 임산부 언니보고는 "여자가 임신 했으면 집에나 있을것이지."한다음에, 나보고는 "야, 여자는 아이를 낳고, 남자의 비위를 맞춰주는게 본문이라고 우리아빠가 그랬는데,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그자리에서 바로 뺨때리고 머리채 잡고, 쓰래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싶은걸 참고, 걍 바로 다음 정류장에 내려서, 다른 버스 타고 갔다.. 하... 어쨋든 그런 놈인데, 친구놈이 자꾸 저런 쓰레기 같은 남자애들 만나서 이제 남친 안사귄다고, 남자는 진짜 싫어! 이러는데, 걔는 아빠랑만 살아. 엄마는 집을 나가셨대. 바람나서... 그래서 걔는 꿈이 검사가 되서 돈 잘벌어서 그냥 평범한 가적 꾸리고 사는거래... 그걸 아니깐 그래도 한번 더 만나봐~ 하고 달래서 회복허게 만들었더니... 내가 왜 그랬지... 오히려 더 상처 받게 생겼어... 친구 좋다는 남자애 하나 있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외모+성격 진짜 좋고 내 친구도 걔 사진 보여주니깐 좋다더라. 그래서 둘이 먼나개 할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대, 어쩌다 둘이 만난건지... 걔 차단 풀었더니, 디엠으로 연락온다... 다시 사귀제.. 자기가 미안하데... 근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데... 진짜 어쩜 저리 똑같을까... 지가 마지막에 나한테 한 멀은 잊은걸까? 거기다가 여친 있으면서... 하아... 내친구 말고도 또 있겠지... 자연스럽게 해어지게 만들거나, 친구한테 좀 잘 얘기할 방법 없을까?

